본문 바로가기

길몽이

  • 홈
  • 꿈해몽
  • 사주·띠
  • 운세
  • 소개
길몽이
  • 시계 꿈 해몽 대표 이미지
    꿈해몽

    옛 시계는 저 혼자 가지 않았으니 시계 꿈도 그렇게 읽는다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4일2026년 08월 24일

    시계 꿈은 대개 마음 놓아도 되는 꿈이다. 바늘이 멈춰 있었어도 그렇다. 다만 한 가지만 헤아려 보면 좋다 — 간밤의 그 시계가 저 혼자 가고 있었는지, 아니면 누군가 곁에서 손을 대고 있었는지.

    더 읽기 옛 시계는 저 혼자 가지 않았으니 시계 꿈도 그렇게 읽는다

  • 절구 꿈 해몽 — 길몽이
    꿈해몽

    절구 꿈, 한 번 찧어 끝나는 일은 없었다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4일2026년 09월 03일

    여름 끝이 보이면 밭에서 들어오는 것이 달라진다. 지금은 기계가 받아 간 일이지만, 얼마 전까지 마당 한쪽의 절구가 그 자리였다.

    더 읽기 절구 꿈, 한 번 찧어 끝나는 일은 없었다

  • 잉어 꿈 해몽 대표이미지
    꿈해몽

    잉어 꿈: 가지려던 것인가 주려던 것인가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4일2026년 09월 15일

    잉어 꿈을 꾸고 아침에 찾아보셨다면, 옛 기록 한 자락을 먼저 놓는 편이 빠르다. 『삼강행실도』에 실려 오늘까지 전국에서 이야기되는 잉어가 한 마리 있다.

    더 읽기 잉어 꿈: 가지려던 것인가 주려던 것인가

  • 박쥐 꿈 해몽 대표이미지
    꿈해몽

    박쥐 꿈을 꿨다면 옛 무늬부터 보는 편이 낫다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4일2026년 09월 20일

    박쥐 꿈을 꾸고 마음이 먼저 철렁 내려앉았다면 거기엔 이유가 있다. 이 짐승을 무섭게 그린 장면은 대체로 바다 건너에서 들어왔다. 우리가 눈에 익힌 그림이 그 계보에 기대고 있다.

    더 읽기 박쥐 꿈을 꿨다면 옛 무늬부터 보는 편이 낫다

  • 고추 꿈 해몽 대표이미지
    꿈해몽

    아들 태몽이라 해도, 고추 꿈은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3일2026년 08월 23일

    간밤에 고추를 봤다면, 눈뜨자마자 떠오른 물음은 하나였을 것이다. 이거 태몽인가, 아들이라는 뜻인가. 고추 꿈은 순한 쪽으로 읽어도 되는 꿈자리다.

    더 읽기 아들 태몽이라 해도, 고추 꿈은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 원숭이 꿈 해몽 대표이미지
    꿈해몽

    원숭이 꿈: 간사함으로 읽기 전에 볼 것이 하나 있다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3일2026년 09월 20일

    원숭이 꿈을 꾸고 찾아 들어오셨다면 한 줄로 먼저 답한다. 이 꿈은 흉몽으로만 볼 일이 아니다.

    더 읽기 원숭이 꿈: 간사함으로 읽기 전에 볼 것이 하나 있다

  • 지게 꿈, 짐이 무거웠나 받쳐 세워 두었나 대표이미지
    꿈해몽

    지게 꿈, 짐이 무거웠나 받쳐 세워 두었나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3일2026년 09월 17일

    1690년에 나온 『역어유해』에는 이 연장이 부지기(負持機)라는 이름으로 적혀 있다. 짐을 지는 틀이라는 뜻이다. 그러니 지게 꿈을 꾸고 깨어 무거운 쪽부터 떠올렸다면 그럴 만하다.

    더 읽기 지게 꿈, 짐이 무거웠나 받쳐 세워 두었나

  • 도장 꿈, 그 도장은 찍히는 데까지 갔을까 대표이미지
    꿈해몽

    도장 꿈, 그 도장은 찍히는 데까지 갔을까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3일2026년 08월 23일

    간밤 꿈에 도장이 나왔다면 하나만 되짚어 보자. 그 도장이 손에 들려 있기만 했는가, 어딘가에 눌러 찍혔는가. 깨고 나면 대개 물건 쪽이 먼저 남는다.

    더 읽기 도장 꿈, 그 도장은 찍히는 데까지 갔을까

  • 이름 부르는 꿈 해몽 대표이미지
    꿈해몽

    이름 부르는 꿈이 무섭게 남았어도 옛 절차는 그 소리를 붙드는 쪽에 두었다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3일2026년 08월 23일

    이름 부르는 꿈은 깨고 난 뒤에도 소리가 한동안 귀에 걸려 있다. 얼굴은 안 보이고 부르던 소리만 남으니, 그 소리를 누가 냈는지를 두고 새벽 내내 마음이 머문다.

    더 읽기 이름 부르는 꿈이 무섭게 남았어도 옛 절차는 그 소리를 붙드는 쪽에 두었다

  • 그물 꿈, 옛 기록이 적어 둔 것은 사람 수였다 대표이미지
    꿈해몽

    그물 꿈, 옛 기록이 적어 둔 것은 사람 수였다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2일2026년 08월 25일

    그물 꿈은 대체로 순한 쪽에 놓고 읽는 꿈자리다. 그런데 이 해몽은 그물에 무엇이 걸렸느냐부터 묻지 않는다. 옛 기록이 이 물건을 두고 가장 길게 적어 둔 대목이 잡힌 양이 아니라, 그 그물을 당기던 사람의…

    더 읽기 그물 꿈, 옛 기록이 적어 둔 것은 사람 수였다

  • 가위 꿈은 무엇을 자르던 중이었는지에 답이 있다 대표이미지
    꿈해몽

    가위 꿈은 무엇을 자르던 중이었는지에 답이 있다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2일2026년 08월 21일

    가위 꿈을 꾸고 깬 아침은 개운하지 않기 쉽다. 내 손에 들려 있었는지 누가 쥐고 있는 것을 보고만 있었는지는 흐릿한데 그 물건만은 또렷하고, 깨고 나면 자르는 장면부터 떠오른다.

    더 읽기 가위 꿈은 무엇을 자르던 중이었는지에 답이 있다

  • 감 꿈 해몽 대표 이미지
    꿈해몽

    감 꿈 해몽: 그 감에 손이 닿았느냐를 먼저 본다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2일2026년 09월 30일

    감은 가을 열매다. 팔월 끝자락이면 시장 좌판에 낯익은 빛깔이 올라온다. 낮에 눈에 담아 둔 물건은 밤 꿈에 한 번 더 나오기 마련이라, 이 철에 감 꿈을 꿨다는 말이 도는 것도 낯선 일은 아니다.

    더 읽기 감 꿈 해몽: 그 감에 손이 닿았느냐를 먼저 본다

페이지 이동

이전 1 … 17 18 19 20 21 … 32 다음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소개
  • 문의하기
  • 이용약관

© 2026 길몽이

  • 홈
  • 꿈해몽
  • 사주·띠
  • 운세
  •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