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길몽이

  • 홈
  • 꿈해몽
  • 사주·띠
  • 운세
  • 소개
길몽이
  • 지갑 꿈 해몽 대표 이미지
    꿈해몽

    지갑 꿈을 꿨다면 입구가 여며져 있었는지부터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1일2026년 08월 21일

    간밤 꿈에 지갑이 나왔다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그 안에 얼마가 있었느냐일 것이다. 그런데 정말 그게 먼저일까. 지갑 꿈을 옛 기록 쪽에 대 보면 물어야 할 것은 액수가 아니라 그 입구가 여며져 있었느냐다…

    더 읽기 지갑 꿈을 꿨다면 입구가 여며져 있었는지부터

  • 제비 꿈은 오는 길이었을까, 가는 길이었을까 대표이미지
    꿈해몽

    제비 꿈은 오는 길이었을까, 가는 길이었을까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1일2026년 09월 02일

    제비 꿈은 겁부터 나는 갈래가 아니다. 사람 집 처마에 붙어 사는 새라, 전해오는 풀이도 반가운 기별 쪽에 놓는다. 그런데 백과사전에서 이 새를 찾으면 그런 이야기가 한 줄도 안 나온다.

    더 읽기 제비 꿈은 오는 길이었을까, 가는 길이었을까

  • 국수 꿈, 그 국수는 무엇으로 만든 것이었을까 대표이미지
    꿈해몽

    국수 꿈, 그 국수는 무엇으로 만든 것이었을까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1일2026년 08월 21일

    고려에 왔던 송나라 사신이 남긴 책에 국수 이야기가 한 줄 있다. 나라 안에 밀이 적어 면 값이 대단히 비싸니, 큰 예를 갖추는 자리가 아니면 쓰지 않는다고 했다.

    더 읽기 국수 꿈, 그 국수는 무엇으로 만든 것이었을까

  • 연 날리는 꿈 해몽 대표 이미지
    꿈해몽

    연 날리는 꿈, 옛사람은 줄을 끊으며 끝냈다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1일2026년 08월 21일

    옛 기록에는 연날리기가 언제 끝나는 놀이인지까지 적혀 있다. 그래서 연 날리는 꿈은 얼마나 높이 올랐는지보다 줄이 어디까지 나가 있었는지를 먼저 본다.

    더 읽기 연 날리는 꿈, 옛사람은 줄을 끊으며 끝냈다

  • 빗 꿈 해몽 대표 이미지
    꿈해몽

    빗 꿈은 엉킨 데를 흠으로 보지 않는다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1일2026년 09월 22일

    간밤 꿈에 빗이 하나 나왔다면 먼저 떠올려 볼 것이 있다. 그 빗은 살이 성긴 것이었나, 촘촘한 것이었나. 마당을 쓰는 비도 창밖에 내리던 비도 아닌, 손에 쥐고 머리를 빗던 그 빗 말이다.

    더 읽기 빗 꿈은 엉킨 데를 흠으로 보지 않는다

  • 동굴 꿈 — 숨는 자리이자 찾아가던 자리였다 대표이미지
    꿈해몽

    동굴 꿈: 숨는 자리이자 찾아가던 자리였다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1일2026년 08월 23일

    동굴 꿈을 꾸고 깨면 마음에 먼저 남는 것은 대개 어둠이다. 얼마나 걸어 들어갔는지, 안이 어디서 끝났는지는 흐릿한데 캄캄했다는 감각만 또렷하다. 그러고 나면 무슨 일이 있으려나 싶어진다. 그럴 만하다.

    더 읽기 동굴 꿈: 숨는 자리이자 찾아가던 자리였다

  • 바다 꿈 해몽 썸네일
    꿈해몽

    바다 꿈이었다면 깊이 말고 볼 데가 따로 있다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0일2026년 09월 28일

    바다 꿈을 적어 두고 풀이를 찾는 사람들의 말은 대개 두 갈래로 나뉜다. 모래밭에 서서 바라만 봤다는 말과, 물에 들어가 있었다는 말이다.

    더 읽기 바다 꿈이었다면 깊이 말고 볼 데가 따로 있다

  • 지팡이 꿈 해몽 — 길몽이 대표 이미지
    꿈해몽

    지팡이 꿈, 기대야 해서 든 물건만은 아니었다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0일2026년 08월 23일

    664년 신라의 기록에 지팡이 한 자루가 나온다. 김유신이 나라에서 받은 물건이고, 앉을 때 기대는 안석과 한 벌이었다. 지팡이 꿈 해몽부터 먼저 적자면 옛 풀이에서 이 꿈자리는 사나운 편이 아니다.

    더 읽기 지팡이 꿈, 기대야 해서 든 물건만은 아니었다

  • 벌 꿈 해몽 — 길몽이 대표 이미지
    꿈해몽

    벌 꿈을 쏘임으로만 읽으면 절반이 빠진다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0일2026년 08월 20일

    벌에 쏘이고 놀라 깬 아침에는 벌 꿈 해몽이 먼저 궁금해진다. 쏘인 자리가 얼얼하던 감각이 남아 있어 더 그렇다.

    더 읽기 벌 꿈을 쏘임으로만 읽으면 절반이 빠진다

  • 호박 꿈 해몽 대표 이미지
    꿈해몽

    호박 꿈은 정말 굴러들어온 복을 뜻할까?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0일2026년 10월 01일

    호박 꿈은 옛 해몽에서 길몽 쪽으로 읽혔다. 여기까지는 어느 풀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 문제는 그다음인데, 대개 「뜻밖의 재물이 굴러들어온다」로 이어진다.

    더 읽기 호박 꿈은 정말 굴러들어온 복을 뜻할까?

  • 구슬 꿈 해몽 대표 이미지
    꿈해몽

    구슬 꿈: 길한 쪽인데 꿰었는지부터 본다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0일2026년 08월 19일

    어젯밤 손에 있던 것이 알 모양의 구슬이었다면 이 글이 맞다. 용의 입에 물렸다는 여의주는 길흉의 결이 아주 달라 여기서는 열지 않는다. 구슬 꿈은 옛 풀이가 대체로 길몽에 두었다.

    더 읽기 구슬 꿈: 길한 쪽인데 꿰었는지부터 본다

  • 밤 꿈 해몽 대표 이미지
    꿈해몽

    밤 꿈, 이 열매가 오르던 자리는 두 군데였다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20일2026년 08월 19일

    밤 꿈 해몽을 풀기 전에 오래된 기록 하나부터 꺼내 둔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밤」 항목은 『삼국지』 위지동이전 마한조에 마한에서 「굵기가 배만한 밤」이 난다고 적혀 있다는 대목을 옮겨 둔다.

    더 읽기 밤 꿈, 이 열매가 오르던 자리는 두 군데였다

페이지 이동

이전 1 … 18 19 20 21 22 … 32 다음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소개
  • 문의하기
  • 이용약관

© 2026 길몽이

  • 홈
  • 꿈해몽
  • 사주·띠
  • 운세
  •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