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세 직장운, 버틸 해와 옮길 해는 따로 있다 글쓴이길몽이 2026년 08월 02일2026년 08월 06일 직장운을 궁금해하는 마음은 조선시대에도 있었다. 이조와 병조는 해마다 6월과 12월, 도목정사(都目政事)라는 정기 인사에서 관원의 공과를 장부로 따져 자리를 올리고 내렸다.